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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웰케 퇴근하고 오면 그냥 뻗어버리는지..

7월 여행 전에 코펜하겐 사진은 다 올려야할텐데-.-

 

이날은 디자인뮤지엄 관람이 있었다.

사실 코펜하겐 오면 디자인강국이라 해서..대부분 들르는 곳

 

 

 

계속 변경된 주제로 전시를 할 것이므로

딱히 언급은 하지 않겠지만..

 

 

의상디자인과 가구가 많이 전시되었던 기억이 있다.

벌써 2년 가까이 된 사진을 올리려니..역시 가물한게 있네.

 

 

 

독특한 소재로 만든 의자들

 

 

 

드디어 나왔군 루이스폴센

내가 갔던 때도 이미 흔해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뭐...너무 흔해져서 오히려 유행이 지난 것 같은?

이 조명은 나중에 다시한번 언급하기로 하고..

 

 

 

쿠션으로 벽면을 전시를 해놓았다.

 

 

 

다양한 모습의 액자들

 

 

 

악..이 아기 너무 귀여워서

내가 사진을 몇장이나 찍었던지

아기 엄마가 예뻐하는 듯 하니 사진을 찍게 놔뒀었다.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눈썹까지 하얀 귀요미아기..눈을 떼기 어려웠다.

 

 

 

한창 가구 디자인에 관심이 많을때라

천천히 둘러봤었다.

 

 

빠르게 훑어보고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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