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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블럭 카페 팔당점

kuzu 2020. 9. 28. 16:13

9월 내내 바빴어서 추석 연휴 앞두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팔당 부근 나들이.

나인 블럭 카페

 

 

 

토욜인데.. 집에서 24킬로 정도의 거리였지만

팔당 주말.. 차 너무 많더라.

무슨 가게마다 만차에 들어가지도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들ㅠ

점심도 돌고 돌아 해결했지만.

여긴 그래도 주차는 괜찮았음

 

 

 

단독 건물이고 지하~ 2층까지 되있는데

 

 

 

 

들어오자마자 1층 뷰

 

 

 

앞에 강이 바로 보여서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오랜만에 데세랄 가지고 가서 마음껏 찰칵!

무보정 사진들

 

 

 

뭐 이거 하나 보러 간거긴 하지만..

 

 

 

지금 보이는 사진은 지하인데

2층보다 1층이 넓고 1층보다 지하가 훨씬 넓다.

2층은 좁아서 사진을 안찍었네.

 

 

 

의자도 많고 앉을 자리는 충분

그래도 자차 아니면 절대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이미 도착할때 5시좀 넘은 시간

좀더 일찍 갈걸 그랬나 싶기도.

 

 

 

여긴 앉을 수는 없고

포토존이었는데 그런 만큼 뷰는 이쁨!

 

 

 

지하로 내려와서 오른쪽 뷰를 보면서

 

 

 

핸드드립 에티오피아 커피 8천원

티라미슈 9천원

자몽쥬스 9천원

가격대는 좀 있으나 맛은 괜찮았다. 자리값이니 :-)

 

담번엔 평일 오프하고 팔당의 다른 카페들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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