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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건축물이 아닐까. 미완성인 이 건축물이 바르셀로나와 가우디의 상징이자 백미이다.

아직까지 공사가 진행중이고 여행자들의 요금으로 쌓아올리고 있어서 그런가 속도가 더디긴하지만 2035년 예정이라고 하니. 나중에 완공된 모습을 실제로 볼 날이 올까.
가우디가 건축한 모습과 이후 앞뒤 모습이 엉성하리만큼 너무나 확연히 차이나서 안타깝긴 했지만..

진짜 실물을 보면 말이 안나올만큼 입이 떡 벌어진다.

경이롭고 멋있고. 볼수록 대단하단 생각만 들었던 기억이 난다.

 

저녁은 가이드가 추천해준 El Glop가게에서 제대로된 빠에야와 샹그리아를 시켜 맛보았다.

가격은 좀 있어도 정말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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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이제 다 지어가는군요... 20여년만 참으면 되는건가요..ㅎㅎㅎ 2013.09.15 22:47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네에~ 그렇게되네요. 근데 더 늘어지진 않았으면 한다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9.16 15:57 신고
  • 프로필사진 젊은날의 B, 소름끼치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
    저도 엘그롭 갔었는데 한국분들이 자주 가는 거 같더라구요! 인사도 안녕하세요~ 해주시던데
    새로새록 스페인 기억이 나네요! 감사해요~ 잘보고갑니다 ^_^
    2013.09.15 23:42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엘그롭 꽤 유명한 식당인가보네요^^ 저도 첨 간거였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넵. 방문 감사드려요^^
    2013.09.16 15:58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저도 엘그롭에서 빠에야 흡입했던 기억이 ㅎㅎㅎ
    바르셀로나. 엘그롭. 추천맛집인가요 ㅎㅎㅎ
    2016.01.12 15:03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엘그롭 가이드가 추천하는 맛집인거 같았어요! 2016.01.13 12:55 신고
  • 프로필사진 Evelina 이건 진정....외계인이 와서 설계해주고 간걸거예요 ㅠㅠ 2013.10.15 10:47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아 진짜 파밀리아 성당 하나본 것만으로도 바르셀로나는 만족이었어요. 짱짱 2013.10.16 13:18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외계인이 설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줄거면 시공까지 해줫으면 좋았을것을..
    2016.01.12 15:02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제가 여기를 못가봤어요 엉엉엉..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곳인데...
    하.. kuzu님 포스팅보니... 더더더덛더욱 후회가 밀려옵니다.
    2016.01.12 15:02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아아 혹시 스페인 가셨는데 여기 못들르신?ㅠ
    유럽 성당 그렇게 숱하게 많이 봤는데 여기는..진짜 너무 유니크해서
    비교불가였던 거 같아요. 보기전엔 외관에 이끌렸는데 내부가 더 대단했던 기억이나구요~
    나중에 꼭 한번 다녀오시기를!
    2016.01.13 1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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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바뜨요를 구경 후 바로 까사 밀라로 이동했다. 그라시아 거리에 있는 역시 가우디가 건축한 멘션.
파도물결을 연상하게 하는 곡선이 건물 전체의 리듬처럼 표현되고 있다. 

까사 바뜨요보다 외부도 내부도 더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스타워즈 감독이 옥상의 구조물을 보고 다쓰베이더를 만들었다고 한다. 어쩐지 외형이 비슷하더라니!

 

 

 

 

댓글
  • 프로필사진 joo2 나도 곧 갈수있을거라구 생각하니 포스팅이 몬가 더 새롭게보이네요+_+
    내부 룸은 그냥 보기만 하는 용도인가욤?
    2014.10.02 17:28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웅 내부는 걍 감상용이었던걸로. 스페인을 첨 유럽으로 가면 눈 호강할거야. 내가 그랬으니깐ㅋ 2014.10.05 22:51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구엘공원 가는길에 잠깐 들러서 겉에만 구경했는데 내부도 역시나 멋짐멋짐 하네요
    여행중에 만나 친해진분께서 꼭꼭꼭 들어가보란 말에 꼭 들어가봐야지~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포기했거든요.
    흐~ 이렇게 사진으로 감상하니 대리만족되고 좋아요 .
    2016.01.15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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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걸작 중 유명한 까사 바뜨요. 창문의 살이 뼈 모양으로 특유의 곡선이 잘 드러난다.
얼핏 보면 해골 같기도 하고. 현대적인 도시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멀리서도 티가 난다.
내부 구경 후 가이드가 알려준 까딸루냐 광장 근처 tapatapa 가게에서 점심. 조금씩 여러가지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는!
가격은 3~9유로 안팎.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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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러운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 구엘공원. 무료로 개방한 탓에 수많은 관광객들로 매년 조금씩 훼손되어가고 있는 중.
입구의 하얀 집은 과자로 만든 헨젤과 그레텔을 연상하게 한다.
구불구불 특유의 곡선사용이 곳곳에 눈에 띈다. 바르셀로나의 또다른 언어 까딸루냐 문양을 넣은 센터 도마뱀은 포토존이다.
깨진 타일들을 조합한 모습도, 돌로 쌓아 만든 다리도 개성넘치는 독특한 디자인들.
이날은 자전거나라에서 운좋게 유명한 이재환가이드의 통솔아래 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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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 호텔 근처였던 에스파냐 광장, 그리고 까딸루냐 광장, 람블라스 거리... 가장 바르셀로나 다웠던 곳들.

에스파냐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분수쇼. 걸어서 이동가능해서 굉장히 편했었다.

기록삼아 몇장만.

 

 

 

 


댓글
  • 프로필사진 lainy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람블라스 거리였습니다.
    활기넘치고 발랄하고 재밌었어요 언제나 그런 곳이었군요
    2015.05.07 00:18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저도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에요^^
    어딜 가도 이곳을 지나치게 되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하구요~
    2015.05.07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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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때문에 사진빛이 제각각이지만;;
그라나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동. 에스파냐역에 위치한 아이레 호텔 그란비아에서 3박.
조식이 불포함이라 추가했지만 만족스러웠다. 가격이 좀 있지만 괜찮았던 호텔.
분수쇼를 위해 코앞에 숙소를 정했는데 위치는 정말 좋았다. 늦게끝나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으니까.

그리고 젤 유명한 츄레리아에서 산 츄러스 한 컷.
별 거 없는 츄러스였지만..어찌나 바삭하고 맛있던지..저게 단돈 1유로였다.
정말 그대로 서울에 가져와서 장사하고싶더라는ㅠ


3호선 리우역에 내리면 있는 보께리아시장. 그냥 재래시장이라고 보면된다.
람블라스거리 중간에 있어 바르셀로나 가는 분들은 웬만해서 다 
가보는 곳.
과일주스가 특히 유명한데 입구 초입에서 사먹으면 비싸다.
시장 크기는 크지않은데 쭉 들어가다보면 점점 가격이 내려간다. 결국 한잔에 1유로 1.5유로 요런 식..

치즈, 초콜렛, 하몽, 해산물, 올리브, 과일 등 신선한 제품을 가득가득. 점심을 먹고 난 후였지만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해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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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 1일. 작년 이날 난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기에 있었다.
기억이 너무 생생해 남은 스페인 사진을 마저 서둘러 올려야겠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을 보고 나서 민박집에서 알함브라궁전 야경투어와 함께 예약해 둔 플라멩고 공연을 보러 갔다.
촬영이 허락되어 소극장 같은 분위기에서 1시간여 흘렀던 공연..

10년차 경력자가 다수 있어 아주 능숙한 발놀림이 공연을 압도했다.

저 주황색 옷을 입고 있는 분은 저스트고 스페인에도 나오는 유명한 분.

 

즉석 제조된 샹그리아를 마시면서 야경투어를 보러 이동. 눈앞에 보여진 궁전의 멋진 모습을
더 자세히 담고 싶었으나 삼각대의 부재와 광각렌즈의 한계로 안타까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너무너무 아름다웠음.. 거리가 좀만 가까워도 좋았을 거 같았던.

야경투어는 집시들이 많아 혼자 다니기는 조금 힘든 여정.

겨우 9시정도였는데 길거리는 조명만 비추어있고 완전 적막이 흘렀던 기억이 난다.

 

빡센 그라나다 일정을 마치고 다음 날 바르셀로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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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궁전은 아랍문화 건축물 중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다.
알함브라는 나스르궁전과 알카사바, 헤네랄리페 정원의 세가지로 나뉘는데 구역을 지날때마다 입장권을 계속 확인한다.
특히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나스르궁전은 현장 예매는 대기시간이 상당하므로 예약이 필수.
오후 4시반을 예약해갔는데 꼭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해야하는 것도.


입장하자마자 메수아르 방 벽면과 천장이 아라비아 특징인 기하학적 모양의 타일과 장식들이 둘러싸고 있었는데
이 기학학적인 모양은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이슬람 문화에서 나온 것들.
치밀한 기둥과 벽면 장식등이 정말 엄청나게 정교했다.
여기서부터는 TV에서도 한번쯤 볼법한 아라야네스 중정(정원)이 보인다. 눈앞에 이 광경이 실제로 펼쳐져있다니.


나스르를 관람한 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헤네랄리페 정원으로 이동했다.
여기는 산림욕을 하러 온 듯한 각이 잘 다듬어진 사이프러스 나무들이 울타리가 되어있고
그 가운데로 수로가 나있어서 타는듯한 더위와 지침에도 청량감이 느껴졌다.
세비야의 알카사르 정원도 본 후였지만 이 넓은 정원이 알카사바 성채와 알하브라 궁전, 카를로스 5세 궁전과 어우러져
왜 유명한지 알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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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하면 세비야 다음 그라나다가 가장 대표적인 것 같다.
그라나다는 다녀온 코르도바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문화를 느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곳.
익숙한 기타소리가 연주되는 듯 하다.


네르하 파라도르에서 그라나다로 2시간좀 넘게 alsa버스로 이동하여 12시쯤 도착했다. 유일하게 스페인 여정 중 민박집을 예약한 곳.

오후엔 미리 예약해 둔 알함브라 나스르궁전을 관람하고 밤엔 알바이신 야경투어와 플라멩고를 보는 하루 일정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던 날.

알함브라 궁전을 입장하기 전 가이드 아저씨가 알려준 그라나다에서 젤 유명한 맛집의 샹그리아와 모히토를 시켰는데.

그라나다는 음료 시키면 타파스(하몽이 들어간 빵)가 무료였다. 세비야때부터 계속 마신 샹그리아지만 제대로 맛본 듯. 장식부터가 남달랐다.


그라나다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알바이신 지구.

알카사바의 성채도 너무 아름다웠는데 큰 카메라를 들고 있으니 계속 사진찍어달라고 요청이 오기도.

 

 


댓글
  • 프로필사진 JUYONG PAPA 음료수(?)의 맛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는데요....설탕가루를 묻혀 놓은건지...맛이 정말 궁금합니다.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그 경관 또한 정말 멋지군요.

    그나저나 강아지가 더위나기를 제대로 아는 듯 싶군요!!!
    2013.01.31 00:09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샹그리아 담그는 법도 있고 찾아보시면 드실 수는 있으실건데; 그래도 그 나라에서 직접 마시니 맛이 남다르더라고요^^
    네. 그거 설탕가루 같은거 맞아요. 장식으로 컵주변에 뿌려놓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개가 그럴만도? 했다는ㅋㅋ
    2013.01.31 12:46 신고
  • 프로필사진 계란군 높은곳에서 전체가 다 보이니..
    사진이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
    2013.01.31 00:24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넵~ 올라가서 아래로 보는 그라나다 전경이 정말 좋았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31 12:47 신고
  • 프로필사진 여행세상 너무 예쁘네요..특히나 수반에 들어앉은 강아지..덕분에 가고싶은 곳이 하나 더 늘어버렸습니다~^^ 2013.01.31 00:55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스페인 가실거면 여기 그라나다는 꼭! 들러보세요~ 남부지방의 꽃이랄까요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2013.01.31 12:52 신고
  • 프로필사진 joo2 ㅠ_ㅠ 도시전체가 유적지네요- 너무 아름다워영 ㅠㅠㅠ 개봐 진짜 더웠나봐 귀엽다 ㅋㅋ 2013.01.31 12:46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들렀넹ㅎㅎ 유산이 잘 보존되있고 정리도 잘되있고..좋았어!!!!!
    개는 순간 포착으로 저기 올라가 앉길래 찍어본거ㅋㅋ 무지 더웠음~
    2013.01.31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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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하에서 20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하얀 마을이 나오는데 바로 프리힐리아나다.

버스는 시간대가 정확하게 정해져있으므로 맞춰가지 않으면 마냥 기다리게 될 수가 있다.
파라도르 호텔의 톰크루즈를 닮은 친절한 프론트 분 덕에 시간대가 적힌 프린트를 주셔서 맞춰 탈 수 있었다.

가기전엔 이쁜 하얀 집들을 구경할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스페인 남부지방은 어딜가나 하얀집이 많았다는-ㅁ-
그래도 네르하에서 1박 있었으니 갈 곳이라곤 프리힐리아나밖에 없었으므로.

근데 도착한 시각이 4시반~5시 즈음이었다. 씨에스타때문인지 간 웬만한 가게가 문이 굳게 닫혀있었고
한산하리만큼 사람도 별로 없었다. 트래킹수준이라고 들었지만 막상 꼭대기까지 왔다가보니 2시간도 채 안되었던 것 같은.

네르하에 머무는 분들은 필수로 들러야겠지만 이곳을 위해 꼭 1박을 머물 필요는 없단 생각이 든다.
그래도 온통 새하얀 집과 밖으로 꽃화분을 내놓은 스페인 특유의 베란다 장식들과 구불구불한 길은 아기자기하고 이뻤음.

 

 

 

 

댓글
  • 프로필사진 딱푸리 광고에 나오던 그곳 맞죠 ? 정말 멋지네요
    사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2013.01.28 23:18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아. 여기 광고 나왔었나요~~ 저는 광고는 못봐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29 16:23 신고
  • 프로필사진 Ezina 오 정말 아기자기하고 아름답네요. 바다만 있으면 그리스 산토리니못지 않겠는걸요 ^^ 2013.01.29 00:25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네넵. 하늘도 파랗고 정말 앞에 바다가 있으면..그리스와 비슷할 뻔!
    했네요^^
    2013.01.29 16:24 신고
  • 프로필사진 JUYONG PAPA 그림에나 나올 법한 그런 멋진 집들이군요!!
    실제로 보면 더 멋있겠지요^^?
    2013.01.29 00:51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네에. 실제로 보면... 더 더 이쁘고 아기자기해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29 16:25 신고
  • 프로필사진 joo2 으앙 너무이쁘다 진짜 그리스같네여 :-0 나도 꼭 가야즤 !!!!!!! 2013.01.29 12:40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난 당시에는 그리스같다는 생각은 안들었었는데~~
    사진보니까 비슷하고낭.ㅎㅎ 스페인은 하얀집이 대부분이라 큰 감흥이 없었던 듯?ㅋㅋㅋ
    가요. 스페인!!
    2013.01.29 16:26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세..세상에 건물이 온통 하얀색이어요. 털썩..
    흰벽 성애자는 이렇게 또 덕심을 품습니다.

    약간 그리스? 느낌도 나는거 같아요(안가봤지만...)
    2016.02.22 11:18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저도 첨에 저 흰 건물들이 너무 이뻐서 1박까지 한 곳이었는데..스페인남부는 어딜가나 흰집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큰 감흥이 없어졌더라는..하하
    해안가만 바로 보였으면 정말 그리스같은 느낌이 있긴했어요. 프리힐리아는 저정도였지만 네르하는 호텔근처에 비치가있어서 이국적인느낌이 들었구요!
    2016.02.27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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