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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kuzu 2011.11.02 21:04


900페이지가 넘는 분량. 가지고 다니기도 힘든 두께지만.. 잘 읽힐 듯한 문체다.

앞으로 저녁 여유시간은 너로 정했다!


-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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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순서대로 페넬로피 --> 비커밍제인 --> 어톤먼트 --> 원티드.


정말 오랜만에 인물 포스팅.

엑스맨 퍼스트클래스를 보고  낯익은 얼굴이 반가워서 이전 봤던 영화들을 다시금 떠올렸다.
170 정도의 자그마한 체구이지만 눈빛과 감성연기가 이 모든걸 덮을 정도로 정말 매력쩌는 배우.

어톤먼트보고서 후유증이 좀 오래갔던 기억이 있는데. 비커밍제인을 보니 그 분위기가 이어지는 느낌.
아직도 로비와 시실리아를 보면 뭉클한 것이..둘다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더 찡했었던.
비커밍제인은 오만과 편견과 거의 흡사하지만.. 그 중심엔 이 인물을 연기한 제임스가 있었다.
한동안 이 배우를 눈여겨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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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noir 이횽은 눈이 정말 넘나 예쁜거같아요 2016.02.12 16:19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오잉? 이 한참된 포스트를 보셨군요!!
    주인장이 포스트가 게으르다보니.ㅠㅠㅋㅋㅋ
    맥어보이는 이때 참 좋아라했었어요.지금은 마블의 모든 배우를 사랑하지만요.ㅋㅋ
    2016.02.12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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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kuzu 2010.07.19 22:12



한눈에 꽂혀서 지른 리락쿠마 아이폰케이스.

본연컬러인 브라운도 있었으나..
매일매일 보는 색으로는 좀 답답하지않을까싶어 베이지컬러인 코리락쿠마로 결정.




착샷. 배경화면도 리락쿠마로 바꿔봤다.
시멘트바닥에 패대기치지만 않았어도 외관이 덜 상했을텐데...흑




일본에서 산 인형과 함께.
캐릭터를 좋아라하는 편은 아닌데 얘는 정말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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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기했으나 큰 기대는 안하고 간 휘트니 첫 내한공연.
모든 선곡들이 그녀의 예전 전성기때 곡들로 채워있어 더욱 안타까웠다. 머리속으론 예전 그 파워풀한 목소리를 기억하는데..
중간 너무 그립다고 하면서 마이클 이름을 부를땐 갑자기 울컥 하는것이..
그래도 그녀는 살아라도있으니 팬들은 다시 돌아온 그녀를 무대에서 본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기뻤으리라.


Greatest love of all은 1절만 불러서 아쉬웠고.. Queen of the night 부를땐 번쩍이는 무대의상을 입고
케빈의 보호를 받은 보디가드 영화도 생각이 나면서..
정작  I will awalys love you 부를땐 다들 너무나 기다리고 환호했지만 음이 끊기고 톤을 낮춰부르는 모습에서
아쉬움이 가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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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Live in Seoul

kuzu 2010.01.24 22:49





갔다온지가 언젠데 이제 ...-ㅁ- 그래도 남기긴 해야했어서;;;;

내한 공연중 이렇게 많은 인파를 본건...정말 첨인것 같다. 07년 왔을떄보다 더 많은 인파가~

음반이 라이브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를 몸소 느낄수 있었던.
편하게 보려고 R좌석으로 봤지만 결국 내내 스탠딩으로 봤다는..(담엔 힘들어도 스탠딩으로 도전!)

분명 리허설을 할정도로 멤버들은 빨리와있었다는데 40분 늦게 시작한것과
앵콜곡이 2곡밖에 없다는 점 제외하고는 굉장히 추운 날씨였음에도 열기는 정말 대단했다.
최근 앨범 The Resistance의 다수의 곡을 들을수 있었고
Time is running out...떼창과 plug in baby의 절정, new born의 기타 연주는...어찌 잊으리!

조명이 너무 어두웠고 거리가 너무 멀었기에...망원을 땡겨봐도 저정도밖에...ㅁ-




그날의 감동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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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 The Resistance

kuzu 2009.08.13 00:05


무려 3년만의 Muse의 신보!

들어보지도 않고 지르는 앨범~   자켓 정말 너무 이쁘다.
회사 파티션에 도배하고 싶을만큼 포스터가 너무x20  끌려..

그치만 어디까지나 한정판은 귀하기에 디럭스에디션 making dvd 수입반으로..

아놔..... 올해 산 앨범만 몇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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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때 선물받은 이번 서태지 싱글2 하고
이미 전곡이 있지만 그동안 미뤄두었던 앨범들 구입.
사실 리핑하면 CD란걸 꺼낼 일은 크게 없지만.. 내 귀를 즐겁게 하는 뮤지션의 혼이 담긴 앨범이라면.
나름 소장하는 맛도 있다.
그래서 살만한 앨범은 사는 편인데도. 고작 1년에 몇장정도인데..
근데 리핑도 일이구나...언제다한담-0-

기타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춤추고 싶은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현재 존재하는 밴드 그대들은 당근 넘버 원.
HARRP공연은 헉소리난다 정말..
무결점밴드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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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kuzu 2009.01.05 23:22


긴긴 연말 연휴때 볼만한 영화는 다 봤고. 그닥 볼 영화도 없었어서; 추위를 피하려는 목적으로 본 영화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원작이 있는줄은 알았는데; 꽤나 흥미로웠어서 동생한테 얘길했더니....집에 책도 있는데 못봤냐면서-_-



1권 트와일라잇 2권 뉴문 3권 이클립스 4권 브레이크 던의 총 4권으로 되있는데 아직 3권까지밖에 나오지않았다. 집에 있는 책은 초판으로 1권이 2권으로 나뉘어있는 형태였다. 영화가 트와일라잇 1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고...올해에 뉴문으로 속편이 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책을 읽고 영화를 봤으면 느낌이 좀 달랐을법하지만; 다행히 영화를 먼저 접했으므로. 책에선 에드워드가 정말 눈부신 외모의 소유자로 등장하지만~~영화에선 특히 초반....그 느끼한 눈빛으로 벨라를 훑을땐 어찌나 부담시럽든지;;그래도 후반엔 좀 나아지더라.
요즘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라고 하드만.. 무엇보다 벨라가 너무 예쁜.

지금 뉴문 중반을 향하고 있다. 에드워드가 더이상 벨라 곁에 있을 수 없어 흔적 없이 떠나보내고 1부에서 미비하게 나왔던 제이콥이전면에 등장할 예고를 준비하고 있다. 이 배우도 책에선 193cm로 성장했다고 나오는데...영화에선 벨라랑 키가 비슷..(__)(__) 캐스팅교체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튼 판타지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로선 꽤나 흥미로운 소설이다.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이야기지만 그것보단 하이틴로맨스가 잘 포장된 느낌이랄까. 무엇보다 그대로 번역했는지는 모르지만 문체가 맘에 든다는.

그나저나 미리 알았더라면, 3권을 설레는 아침으로 주문했을텐데. 쉬느라 신청도 몬했네.. 3주를 어찌 기다리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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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이들 공연을 다녀오고있다. 혹자는 말한다. 맨날 발라드만 부르는 밴드라 하기 뭣한 그저그런 얘네를 왜 좋아하지? 
사실 엠씨더맥스 하면 자우림이나 넬 부류하고는 또다른 느낌이고 그렇다고 에스지워너비나 휘성같은 부류도 아니다. 
아직까지 대표하는곡은 이름을 바꾸고부터 알려진곡들은 줄곧 '발라드'다.

사실 지난 앨범 Returns에서 뭔가 바뀌는가 했지만..여전히 노선은 그대로 이어져왔다. 이젠 버릴수 없을만큼 너무 각인되버린 이들의 이미지.. 
그렇다고 그렇게만 평가받기엔 뭔가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다. 앨범전곡을 들어보면 타이틀이 그 앨범을 대표한다고 할 수없는 다양한 장르가 실렸고, 
이 밴드(난 발라드가수라고 불리우는게 안타깝다) 보컬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평가절하 받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높고 넓은 음역대와 다양한 창법으로도 알려져있지만.
본인들 곡보다 번외곡을 부를때 엄청난 괴력을 뿜어낸다는 것을.




이번 공연 셋리스트를 공개했을때 별로 기대는 안되었다. 워낙 부른곡들도 많았고..
지난 네오클래식 공연이 제이의 사고만 아니었어도 꽤나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터라;
허나 뚜껑을 열어보니 엑기스만을 뽑아 부른 그눈겹+행복하지말아요도 좋았지만
6집 수록곡의 나를 보낸다+미로 라이브와 더불어 이 공연의 백미, Unplugged 공연..
단지 통기타와 보컬 음색만으로 노래하는 내내 관객을 숨죽이게 만들었던 Heartalone 라이브..
3옥 솔쯤 되려나? 높은 옥타브도 옥타브지만 앞단의 쉼없는 노래를 했음에도
중간 내지름도 원곡과 똑같이; 흔들림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들려주었다.




카메라를 바꾸고 나서 공연장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비매너임을 알고서도 계속적으로
조명이 바뀌는 탓에 조리개값과 iso감을 알려면 찍어보는 수 밖에 없었다.
찔려서 앞단에만 좀 찍고;; 그래도 영상같은건 안찍었으니(...)(....)
.
.
.

한두곡쯤 터져주는 바로 이런 라이브때문에 애네 공연은 매번 봤던 공연이지만 끊을 수가 없다.  
스무곡 이상 불러서 지칠만큼 지쳤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이날의 모습들.. 
후에 그 수많은 공연 중 하나의 좋은 모습들로 기억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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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센~ 저...저는 영상을 찍었;;; 똑딱이라도 카메라가 생긴 기쁨도 있었지만 언플러그드 중 노래들이 다 멋지고..
    아 정말 전율 그 자체인지라..암튼 1분30초 정도..찍었는데 봐도 봐도 감동이에요.
    이블리나님 블로그 보고 찾아와서 글 남깁니다..저도 트랙백 보낼게요.
    2008.10.22 14:16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저도 눈치 엄청보이더라구요. 앞단에 찍는분이 아무도안계셨;;-_네에~ 이날 언플러그드공연은 정말 계속 기억에 남는다는^^ 언제 방송에 한번 안불려주려나요! 2008.10.22 15:47 신고
  • 프로필사진 지연 후후후 사진 잘나온듯...저 사진 중앙에 떡하니 박힌 저 url은 뭐예요!!ㅋㅋ 이수를 독점하셨음.ㅋㅋ 2008.10.22 15:10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풉^^ 저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사진이 어디로 도망갈지모르는거라서;;;하하. 2008.10.22 15:48 신고
  • 프로필사진 Evelina 그 노래 제목이 heart의 alone이구나. 넘 멋진!!!
    비매너 안되게 포토타임 주었으면 좋겠....휘성때는 포토타임 줬었었는뎅..
    2008.10.24 12:01 신고
  • 프로필사진 kuzu 정말인지 alone 이곡..대단했다는!
    포토타임 예전에 준적 있었는데 없어졌네요;
    2008.10.25 18:14 신고
  • 프로필사진 그냥 저기요, 지금까지의 대표곡이 왜 발라드죠? 반주 들어보면 확실히 팝락인데 2009.03.30 2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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